2026년 6월 1일 오후 10시 22분경, 비응항 방면 7번 시내버스를 이용하던 중 운전기사의 위험한 운행으로 불안감을 느껴 민원을 제기합니다
군산 여자 고등학교 인근부터 급가속
급제동 급차선변경 반복되었습니다. 특히 월명동 방면을 지나 한 여성 승객이 승차한 직후 해당 승객이 자리에 앉기도 전에 급가속하여 넘어질 뻔한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그 뒤로 더 난폭운전을 한 것 같습니다) 또한 나운동 시민회관 인근에서는 신호를 위반했으며 운전기사가 운전석 앞 부분을 주먹으로 강하게 내리치는 행동도 하였습니다
당시 저는 맨 뒷자리에 앉아 있었음에도 충격음이 들릴 정도였습니다
군산 시내버스를 이용하면서 항상 느끼는 점이지만 타 지역에 비해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가격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기사님들 중 친절한 분을 뵈면 이상함이 느껴질 정도로 정상적인 기사님이 없습니다 무엇보다 승객에게 반말을하고 욕하는 경우를 더러 봤습니다
주제에서 벗어난 얘기가 많았습니다만
승객 안전에 대한 우려가 큰 상황이었다고 판단되므로 해당 시간대 차량의 운행기록장치와 블랙박스 등을 확인하여 사실관계를 조사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