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번 창구에 있는 젊은 여직원분에게 배정을 받았습니다 (긴 생머리에 안경을 썼고요) 처음 안내할 때부터 말투와 표정 불친절하더군요 저는 화를 내지도 불친절하게 행동하지도 않았습니다 직원분이 그렇게 대하시는 태도를 보고 기분이 안좋아지지 시작했고요 전에 다른 서류 관련하여방문하였을 때도 봤던 직원분이라 더 기억에 남습니다 그때와는 달라진 태도라 더욱 얼굴이 기억이 나더라고요
전에갔을 때는 일한 지얼마 안 돼서 인지는 모르겠으나 서투르지만 친절했던 기억이 납니다
이번에는 간단한 업무라 금방 끝이 났지만안내를 하는 말투 표정 때문에 기분이 좋지 않았습니다 비슷한 일을 겪은 지인도 있었고요다른 분들도이와 같은 일을 겪으시지 않았으면 합니다 개선이 꼭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