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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제안

정책제안이란?

시에 대해 제도개선, 시책제안, 예산절감, 세입증대, 불편 및 고충사항 해결, 기타 발전방안 등의 정책적 제안을 하는 곳으로 다음과 같은 절차에 따라 운영됩니다.

※생활민원 및 건의사항 등은 시장에게바란다 또는 국민신문고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안절차

제안하기→제안검토(관리자)→제안토론(30일간 50이상 공감시 제안심사)→제안심사(부서검토 및 제안심사위원회) →제안시행(소정의 부상지급)
환경/위생D-22.6508
박이슬
현재 원룸/빌라에는 분리수거함이 따로 존재하지 않고 투명 비닐봉투에 각각 분리수거하여 원룸/빌라 앞에 내놓도록 되어있습니다.이에 불편한 점이 있습니다. 1. 공간이 협소한 원룸/빌라에서 각 종류의 재활용 쓰레기를 투명봉투가 찰때까지 보관하기 어렵습니다.투명봉투가 빠르게 차지도 않을뿐더러 분리수거 쓰레기를 모아놓을 공간도 부족하고 날파리나 악취가 생기기도 합니다. 2. 그렇다면 작은 투명 봉투에 담아서 그때그때 버려야합니다.하지만 이는 투명봉투를 계속 구매하고 버려야합니다. 그렇다면 이게 과연 환경에 도움이 되는 일인지 의문이 듭니다. 3. 각 종류의 재활용 쓰레기가 한번에 한 종류만 나오는게 아닙니다. 비닐과 종이, 플라스틱, 캔이 동시에 하나씩 나오는 경우가 많은데 그럼 각각 담아서 버릴 투명봉투가 4개가 필요하고 이또한 위에서 말씀드린것과 같이 좁은 원룸/빌라에서 장기간 보관하기 어려우니 투명봉투에 한번에 모아 버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들로 각 원룸/빌라마다 분리수거함을 설치할 것을 제안드립니다.이전에 전주시에서 거주했었는데, 제가 살았던 지역은 각 원룸/빌라마다 분리수거함이 설치되어있어 투명봉투를 살 필요도 없었고, 외출할때 재활용 쓰레기를 가지고 나와 바로 버릴 수 있어 매우 편리했습니다.이후 군산으로 이사하고 가장 당황스러웠던 부분이 분리수거함이 없어 재활용 쓰레기를 어떻게 버려야하는 지 몰랐던 점이었습니다.어디에도 설명이 없었고, 쓰레기를 버리는 곳이라고 정해져있는 것도 아니었기에 며칠간은 다른사람들의 눈치를 보며 좁은 원룸 방 안에 모아놓기만 해야했습니다.이후 방법을 알게되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쓰레기를 버리기 위해 종량제봉투처럼 시에서 제공하는 쓰레기봉투를 사야하는 것도 아니고, 알아서 개인적으로 투명봉투를 사야하며 쓰레기를 그냥 집 앞 전봇대에 놓는다는게 이해하기 어려웠습니다. 물론 분리수거함을 설치한다고 해서 모두가 분리수거를 잘 하지는 않을 수 있습니다.하지만 며칠 전 시청에서 직원분들이 나오셔서 각 빌라 앞에 놓인 재활용쓰레기를 넣은 투명봉투를 일일이 하나씩 풀고 꺼내서 분리수거를 하고 계셨습니다.이런 점에서도 오픈되어있는 분리수거함을 설치하면 더욱 구분하기 쉽고 시민들도 현재보다 분리수거를 잘 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봉투가 쌓이고 널브러져있는 현상태보다 더 깔끔해 보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각 원룸/빌라마다 놓기에는 부담이 된다면 바로 옆에 붙어있는 두 빌라의 공동 분리수거함으로 설치해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2026-06-18~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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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D-15.5514
윤형민
안녕하세요. 저는 군산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역전종시장을 들렸다가 생각보다 적은 방문객들을 보면서 누군가 전기차를 충전하면서 떡볶이나 순대, 매운 잡채를 먹게 된다면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8년전부터 전기차를 구입하여 전기차 관련 충전시설과 관련 문화에 대해서 민원도 많이 제기하면서대한민국의 전기차 충전 문화에 대해서 몸으로 느끼고 현재까지도 관련하여 전파하는 것을 몸으로 실천하고 있습니다.또한 군산시에도 몇번 민원도 넣었으나 회신이 오지 않았습니다. 뭐 괜찮습니다 이렇게 또 제안 드리면 되니깐요. 현재 군산에는 테슬라에서 약 6년전에 슈퍼차져를 설치를 고려하여 설치가 되어 있습니다. 원래는 롯**이 설치 장소였으나 원만한 협의가 이루어 지지 않아 현재는 저 멀리 군산 변두리의 대야의 어느 한 주유소에설치 되어 있습니다. 테슬라가 원래 왜 현재 군산의 번화가중 하나인 조촌동으로 계획 했었을까요. 테슬라 오너 뿐만 아니라 타사의 전기차 충전을 고려한 위치를 예상하고 컨택을 하였다고 봅니다. 그러면서 개인 사업자인롯**과 서로 상생하는 부분을 고려을 하였기에 그러한 계획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계획이 무산되고 군산의외곽지역에 설치되면서 테슬라 오너들의 군산 유입을 외부로 돌리는 효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현재 테슬라의 등록대수는 현재까지 15만대로 추정 됩니다. 테슬라와 테슬라 슈퍼차져(타사 충전도가능)는 떼어낼래야 떼어낼수 없는 관계이고 테슬라만의 충전 문화를 가지고 있습니다. 모든 전기차도 마찬가지 이겠지만 전기차는 충전을 하면서 여가생활을 하거나 근린시설을 이용하는 전기차 문화의 선두그룹이테슬라 입니다. 실제로 테슬라 커뮤니티를 보면 군산 슈퍼차져에는 이용할 수 잇는 근린시설이 없다 라는 의견이 슈퍼차져가 설치된 이 후 6년간 이어지고 있습니다. 참으로 아쉽습니다 조촌동에 롯**에 설치 되었다면 저 15만의 테슬라 오너들이 기본적으로 그 시설을거쳤을 것입니다. 하지만, 제가 생각하는 현재의 생각은 다릅니다. 이러한 좋은 기회를 개인 사업자에게 준다는것은 어찌 보면 군산시의 입장에선 손해 였을수도 있겠다 싶었습니다. 제가 알고 있기론 테슬라 슈퍼차져 유치는 공간만 제공한다고 하면 설치 및 테슬라에서 유지보수를 포함한 관리를 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른 가장 잘 활용한 지자체가 강원도 입니다. 제가 제안 드리고 싶은것은 이렇습니다. 제안 : 테슬라 급속 충전소 역전시장 주차장 유치목적 : 1) 역전시장 상권에 테슬라 급속 충전소를 설치하여 테슬라 15만 오너들이 충전 시간동안 지역상권(해망동까지)을 이용하게 하는 목적 2) 군산 외곽의 슈퍼차져 충전소에서 전주 익산으로 빠져나가기 전에 반드시 군산에 최소 30~1시간 머무는 시간을 군산에서 소비하도록 하는 효과 3) 테슬라 오너들이 요구하는 화장실, 식당 등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 테슬라에서 설치비 무료, 유지비 무료 인데 해볼만한 정책 아닐까 싶습니다. 또한, 서해안에 슈퍼차져가 부족한데 최신 V4버전의 충전기를 설치한다면 군산시를 홍보하는 효과도 있을 것입니다.반드시 좋은 시너지 효과가 있을 것입니다.
2026-06-11~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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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수정일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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