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을 이골목저골목에 차를 주차하면서 오전에는 수업준비를 하고 점심을 해결하고 오후에는 초등학교 방과후 수업을 나갑니다 그런데 작년부터 어린이 보호구혁이라고 노란선에는 차를 주차하면 안되다고 한달에 한번꼴로 주차 단속에 요즘은 핸드폰으로 누구나 신고할 수 있는 신문고 등등의 내용으로 속이 상하고 있습니다. 첫째도 저의 잘못 둘째도 저의 잘못이지만 공용주차장이라던가 정기적으로 비용을 지불하더라도 안전하게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주시고 주차단속을 해주시면 하는 바램으로 나도 한마디에 적어봅니다. 결국 저와 함께 하는 사무실 선생님들은 이사를 결정하였고 엄청난 비용으로 주차장이 있는 공간을 꼭 찾아 이사가기를 소망합니다. 나라일에 바쁘시고 힘드시지만 주차공간을 꼭 만들어주시기를 더욱더 소망합니다.